청년 주거 지원 정리 - 월세 지원, 버팀목 전세대출, 전세임대, 행복주택
첫 자취에서 가장 큰 돈은 보증금과 월세입니다. 청년 주거 지원은 크게 "돈을 직접 주는 것", "싸게 빌려주는 것", "싼 집을 주는 것" 세 가지로 나뉩니다.
| 방식 | 제도 | 신청 경로 |
|---|---|---|
| 월세를 보태 줌 | 청년 월세 지원 (정부·지자체) | 복지로, 시·도 누리집 |
| 보증금을 싸게 빌려줌 |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등 | 주택도시기금 누리집, 취급 은행 |
| 집을 싸게 빌려줌 | LH 청년 전세임대, 행복주택 | 마이홈, LH청약플러스 |
고르는 순서
- 공공임대 공고부터 확인합니다. 행복주택·전세임대는 당첨되면 비용이 가장 적게 들지만, 모집 시기가 정해져 있어 미리 알림을 걸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직접 집을 구한다면 대출 조건을 먼저 봅니다. 청년 전용 대출은 나이, 무주택 세대주, 소득·자산, 보증금 상한 조건이 있어 집을 계약하기 전에 은행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 월세로 산다면 월세 지원 공고를 챙깁니다. 정부 사업과 지자체 사업이 따로 있고, 시기와 금액이 해마다 다릅니다.
함께 챙길 것
- 계약 후에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바로 받아야 보증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 전입신고·확정일자 받는 법을 참고하세요.
- 월세는 연말정산 때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무주택 세대주, 총급여 기준, 주택 규모 등)이 맞는지 회사 연말정산 안내를 확인하세요.
지원제도 정보는 공개된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자격과 금액은 소득·재산·지역 조건과 예산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고용24, 복지로, 마이홈, 온통청년 등 공식 누리집과 담당 기관 안내를 우선해 주세요.